M-DISC 를 굽는게 메인이었다. 보안 문서 저장에 아주 좋아. 이거 하려고 삼. 단종 될까봐 드라이브는 두개 구매. 블루레이가 사양산업이라 말이지. 역시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면 예상보다 돈이 더 깨진다. 혀튼 중요한 서류를 작성 전까지 맥북을 오프라인 상태로 두다가 다 굽고 난 이후에야 온라인에 연결하고, 아이폰과도 계정 동기화를 시켰다. 애플 조합이 좋긴 좋더라. 그리고 기왕 블루레이 산김에 아내를 위한 영화 블루레이 선물. 밴오브가 그렇게 명작이라더라. 아내가 너무 좋아해서 선물. 이미 10번이상 봤는데도 또 본다고. 대단함 ㄷㄷ 그리고 나 역시 그간 내가 소장하고 싶었던 영화.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를 샀다. 케이스 속까지 시커먼게 아주 내스타일. 바로 배트맨 비긴즈 부터 시청. 간단 소감. 배트맨은 슈퍼히어로가 아니다. 능력 같은거 없다. 단지 내면의 공포를 극복해내고 복수심을 이겨낸 한 선한 인간일 뿐이다. 다시 봐도 진국이네. 다음은 다크나이트. 패배로 끝나는 이야기. 기대된다앗 이제 컬렉션에 게임과 더불어 영화들도 쌓일 예정이다. 삼텐바이미 + 보스 티비 스피커 조합. 여기에 맥북을 물린 후, 리핑해둔 영화에 자막을 입혀 본다. 이 조합도 꽤나 마음에 든다. 끝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