ZELDA 후기
ZELDA
BREATH OF WILD, TEARS OF THE KINGDOM
가족들과 게임하려고 산 닌텐도. 산김에 유명한 것들은 다 사봤었다
마리오카드 마리오 오디세이 젤다 야숨.
그때는 몰랐지. 젤다가 나의 인생게임이 될 줄은
게임 내 거의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픈월드.
감히 단언하건데 진정한 모험의 참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.
어디를 어떻게 가던 오직 플레이어의 마음대로, 그냥 가고싶은 곳을 다 가보면 된다.
자유
그리고 왕눈에 이르러서는 만들고 싶은 모든 걸 만들 수 있는
또 하나의 자유.
난 젤다 업그레이드 판을 하기 위해 닌텐도2를 살만큼 팬이 되어버렸다.
닌텐도 앱의 도움을 받아가며 안간 곳 못간 곳을 다 찾아가보니
100% 달성!
근데 100%가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았다.
네이게이션이 있으니 확실히 편해. 헤매는 일이 없으니
하지만 모험의 재미는 좀 줄어들긴 했다.
이번 업그레이드 판은 나처럼 100%를 찍고 싶은 하드게이머에게 어울린다 하겠다.
플타임은 천시간을 넘어가는 군 😌
너무 좋아해서 애새끼처럼 이것저것 장난감도 사모았는데
최근에 산 퍼즐 ' ㅅ')/
예뻐서 그닥 퍼즐을 풀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는게 단점
진열장 한켠에 전시해 두었다. 내 콜렉션🧡💙
젤다 빠라서 이녀석들도 샀는데, 야숨 왕눈만큼 재밌진 않더라고
뭐 당연한가 ㅋㅋㅋ
지혜의 투영은 젤다가 너무 귀여워서 즐겁게 플레이 했다.
드디어 젤다가 주인공인 젤다게임이라니 감개무량 ㄷㄷ
젤다 많이 합시다 링크는 사랑입니다 💚
끗 ' ㅅ')V
p.s
퍼즐 풀었다아!!








